보도자료
[메디컬에이아이] 의료 AI로 설립 5년 만에 '중견기업 성장탑'
2025.01.06 11: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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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메디컬에이아이(대표 권준명, 김흥석)가 '제10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중견기업 성장탑'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메디컬에이아이는 서울대 의대 출신 의료진 4명이 주축이 된 생체신호 분석 의료 AI 회사다. 특히 심전도 분석 AI 기술(AI-ECG)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꼽힌다. 이 회사가 개발한 심전도 검사 기반의 '심부전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제품명 AiTiALVSD, 에티아엠아이)는 2023년 세계 최초로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았다. 'AiTiALVSD'는 상급종합병원, 건강검진센터 등 전국 70여 개 의료기관에서 사용 중이다. 이후 심근경색 진단보조 '에티아 엠아이(AiTiAMI)'를 출시하면서 비급여 처방이 가능한 2개의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게 됐다. 메디컬에이아이는 업계에서의 선도적 역할과 꾸준한 기술 개발 성과 등을 인정받아 지난 16일 열린 '제10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중견기업 성장탑상'을 받았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에 주어진다. 메디컬에이아이를 포함해 총 8개 기업이 중견기업 성장탑을 전달받았다. 권준명 메디컬에이아이 대표는 "메디컬에이아이는 모든 팀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R&D를 지속해 왔기에 설립 5년 만에 중견기업 성장탑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의 글로벌 리더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는 AiTiAL(에티아) 시리즈의 3번째 제품 비급여 처방을 앞두고 있다. 심부전·심근경색 진단에 이어 또 다른 질환을 대상으로 한다. 이 외 심전도 판독 플랫폼 및 스마트워치 심전도 분석 서비스 '하트세이프'(HeartSafe)와 심장내과 및 중환자·응급의학과 전문의와의 원격 판독이 가능한 플랫폼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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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191529548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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