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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싱스] 한화제약, AI기반 폐기능검사 의료기기 ‘불로엠’ 발매
2025.01.06 11:10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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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싱스와 독점판매 계약…동네 의원에서도 폐기능검사 가능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호흡기치료제 전문 제약회사 한화제약은 AI기반 의료기기 업체 브레싱스와 이 회사의 폐기능검사 의료기기 ‘불로엠’에 대한 국내 병의원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일 발매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브레싱스는 지난 2018년 삼성메디슨, 삼성전자에서 분사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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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엠’(사진)은 식약처로부터 허가된 2등급 의료기기로, 의료진 개입 최소화를 통해 효율적이고 정확한 측정을 유도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편의성 증대와 정확도를 개선한 AI 기반의 폐기능검사 기기이다.
심평원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국내 알레르기비염 환자는 743만명(743만373명) 이고, 천식 환자는 102만명(102만292명) 이다. 알레르기비염 환자 중 천식 환자 비율은 40%로 알려져 있어 중복 환자를 제외하더라도 총 550만명 (547만8516명)에 이른다.
심평원 데이터의 진료행위 통계에 따르면, 폐기능검사 진료행위를 받은 환자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인 기류용적폐곡선(행위코드 F6002) 검사 기준 122만명 (122만3777명) 으로 550만명의 22.3%에 불과하다. 지속적인 고령인구 증가 및 호흡기 질환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동네 의원에서는 폐기능 검사를 받는데 한계가 있었다.
한화제약은 이번 폐기능 검사 의료기기 '불로엠' 출시를 계기로 의료진과 환자에게 호흡기 건강 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제약 김경락 대표는 “’불로엠’에 대한 한국 내 병의원 독점 파트너 십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불로엠’은 놓치기 쉬운 초기 천식이나 만성 호흡기 질환의 조기 진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브레싱스 이인표 대표는 “호흡기 강자인 한화제약을 통해 불로엠을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불로엠이 천식, COPD, 알레르기비염 등의 호흡기 환자들에게 정확하고 효율적인 폐기능 검사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의학신문(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9595)